저렴하게 즐기는「도쿄 여행」!

도쿄의 400년을 1시간에 알 수 있는 [료고쿠]

도쿄의 서민 마을 중 하나인 료고쿠에는 스모 경기장 「료고쿠 국기관」과 스모베야(스모 선수들의 연습장)가 있어, 일본다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거리입니다.
료고쿠역에서 내리면 우선 눈을 끄는 것이 바닥이 높은 건물인 에도 도쿄 박물관입니다.
에도 도쿄 박물관은 일본인의 생활에 대해 알기 위한 최적의 체험형 박물관입니다.
실물 크기의 니혼바시와 나카무라자(가부키 극장), 도쿄의 거리와 유명한 건축물을 재현한 25개의 미니어처 모형이 있어 일본의 생활과 문화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관내의 곳곳에 직접 만지며 즐길 수 있는 전시물들이 있습니다.
주말에는 일본의 전통 음악과 만담, 마술 등의 이벤트가 개최됩니다.

사무라이가 남아 있었던
에도시대(1603년〜1868년)부터 제2차 세계대전 후 일본이 올림픽 개최지가 될 때까지의 약 400년을 단시간에 체험할 수 있습니다.
1층과 5층에 있는 뮤지엄 샵에는 기념품으로 딱 좋은 일본식 수건과 우키요에 상품 등 일본풍 아이템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각 언어의 자원 봉사 및 오디오 가이드

에도 도쿄 박물관에는 자원 봉사 가이드들이 매일 상주하고 있습니다.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비롯하여 8개국어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설명을 들으면서 전시를 보면, 보다 더 즐겁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6층・무료)

영어, 간체중문, 번체중문, 한국어의 오디오 가이드를 빌릴 수 있습니다.
(1층・무료, 보증금 1000엔 필요)

영어, 간체중문, 번체중문, 한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로 된 상설전시 팜플렛이 있습니다.

유익한 쿠폰「日本達人」
src=”http://japan-magazine.jnto.go.jp/jnto2wm/wp-content/uploads/tokyo_01_05.jpg” alt=”” width=”204″ height=”201″> 일본 달인
일본항공의 기내에서는 도쿄 관광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쿠폰 북 「일본 달인」을 배부하고 있습니다.
에도 도쿄 박물관에 20% 할인 가격으로 입장할 수 있는 것 외에도 도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익한 쿠폰들이 가득합니다.
천으로 기간: 2011년 11월 1일〜2012년 2월 29일
이용 가능 기간: 2011년 11월 1일〜2012년 3월 14일
http://www.nihontatsujin.com/ko
일본항공 주식회사, 피아 주식회사


src=”http://japan-magazine.jnto.go.jp/jnto2wm/wp-content/uploads/tokyo_01_06.jpg” alt=”” width=”204″ height=”126″> 도쿄 핸디 가이드, 핸디 맵
도쿄 도내의 150개소의 관광 안내소와 주요 호텔, 주요역, 박물관 등에서 배부하고 있는 도쿄 핸디 가이드를 가지고 있으면 에도 도쿄 박물관을 비롯한 도쿄 관광시설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에도 도쿄 박물관 바로 뒤에는 료고쿠 국기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스모의 흥행 외에도 스모의 역사와 역대 요코즈나(스모 챔피언)의 사진을 볼 수 있는 스모 박물관이 있습니다. 스모에 관련된 도구와 선수들의 손바닥 도장(큽니다!) 등을 부담 없이 볼 수 있습니다. (무료)

료고쿠에는 스모에 관한 동상과 기념품 가게, 기념 촬영용 간판 등이 거리의 이곳 저곳에 있으므로 한 번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스모 선수들의 런치를 체험 [료고쿠]

스모 선수들이 먹는 찌개 요리를 「장코나베」라고 합니다. 닭고기 스프를 베이스로 야채와 고기가 듬뿍 들어 있어 매우 몸에 좋은 요리입니다. 국기관과 스모베야가 있는 료고쿠에는 장코나베 가게도 많이 있습니다. 장코나베는 3000엔 이상 하지만, 도모에가타에서는 장코나베 런치를 840엔*에 먹을 수 있습니다. 곱빼기와 밥 리필도 서비스이기 때문에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외국어 메뉴도 준비되어 있으니 어렵지 않게 주문할 수 있습니다.
*런치 메뉴는 평일에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도쿄의 중심에 녹색의 자연공원 [고쿄]

일본의 황족이 거주하고 있는 것이 고쿄입니다. 에도성터에 있는 고쿄의 일부는 공원으로 개방되어 있습니다. 일본 제일의 위용을 자랑했던 에도성을 떠올리게 하는 거대한 돌담과 다양한 식물이 있는 일본정원 등 도심의 중심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덴슈카쿠 터에서는 풍요로운 공원과 마루노우치의 근대적인 빌딩들의 대비를 볼 수 있습니다.

새로움과 전통이 만나는 거리 [마루노우치]

도쿄역 서쪽에 펼쳐지는 마루노우치는 패션과 경제의 중심지 중 하나입니다. 120년 정도 전에 일본의 근대화와 함께 태어난 거리인데, 최근 10년 정도 사이에 재건축이 진행되었습니다. 런던을 본뜬 벽돌건물의 오래된 거리의 모습을 남기면서 비즈니스와 쇼핑의 집적지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그 중에서도 일본의 중요문화재로 지정된 메이지 생명관은 제2차 세계대전 후에 GHQ가 접수하여 미, 영, 중, 소 등 4개국 대표들로 구성된 대일이사회(ACJ)의 회장으로 사용되기도 한 역사가 있는 건물을 남긴 채 고층 복합 빌딩과 융합시킨 매우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중후한 라운지와 회의실, 귀중한 자료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메이지 생명관 일반 공개

개관시간: 매주 토・일요일 11:00〜17:00
휴관일: 12월 31일〜1월 3일, 비정기적인 점검에 따른 휴관 있음

쇼핑 에어리어에는 최신 패션과 인기 맛집 등이 많이 있습니다.

쇼핑 에어리어에는 최신 패션과 인기 맛집 등이 많이 있습니다.
각각의 빌딩에서는 아트 전시회나 각지의 물산전 등의 이벤트도 자주 개최하므로 잠깐 들러 보면 좋을 것입니다.
이벤트 개최정보는 마루노우치의 Web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Marunouchi.com (영어)
http://www.marunouchi.com/e/index.html

겨울의 거리를 수놓는 일루미네이션 [마루노우치]

11월부터 2월 19일까지의 기간, 1.1km에 걸쳐 마루노우치 나카도리의 가로수에 일루미네이션이 장식됩니다. 샴페인 골드의 일루미네이션을 보며 화려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Marunouchi Panorama view

긴자 옆에서 저렴한 디너 [유라쿠초]

고급스러운 거리라는 이미지가 있는 긴자인데, 긴자 5번가의 야마노테선 고가 아래 부근에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이자카야가 모여 있습니다.
그 중 하나인 「마쓰소」에는 사진이 있는 영어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생선 구이와 닭꼬치, 술안주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이 날은 여자 둘이서 4000엔 정도였습니다.
일본의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다는 증명인 녹색 초롱이 가게의 표시입니다.


Map


에도 도쿄 박물관 600엔
할인 20% -120엔
스모 박물관 0엔
런치(장코나베 도모에가타) 840엔
료고쿠에서 오테마치 260엔
고쿄 히가시교엔 0엔
메이지 생명관 0엔
간식(GOLDEN SPOON 후로즌 요구르트) 400엔
디너(이자카야 마쓰소) 2000엔
3980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