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 항공권으로 꽉 찬 일본 여행을 즐기자!

2250km를 단 한번의 비행으로 – 일본의 서로 다른 매력 체험하기

웅대한 자연이 펼쳐지는 홋카이도에도 가고 싶지만, 아열대 공기가 반짝이는 오키나와에도 가보고 싶고… 이처럼 여행객들을 고민하게 만들었던 ‘여행지 선택’도 ‘Experience JAPAN Fare’의 탄생으로 그 폭이 단숨에 넓어졌다.
남북으로 긴 일본열도의 최장 노선인 삿포로(홋카이도)-나하(오키나와) 직행편을 이용하면, 약 2250km를 1구간 균일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어,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약할 수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리타나 하네다에서 삿포로로 직행한다고 해보자. 첫날은 삿포로의 중심에 위치한 오도리 공원이나 삿포로맥주원 등의 명소를 견학하거나, 조금 더 이동하여 행동전시 등으로 유명한 아사히야마 동물원의 산책하는 펭귄들을 만나러 간다.

다음 날에는 삿포로-나하편(약 3시간 15분∼3시간 50분/1일 1왕복)을 이용하여 오키나와로 이동. 오키나와 문화 체험 시설 ‘오키나와 월드’나 붉은 외벽이 장관을 이루는 슈리성에서 전통 문화를 체험하고, 밤에는 웰빙 오키나와 요리로 입을 즐겁게 할 수도 있다.

계절에 따라서는, 눈 내리는 삿포로와 일찍 피는 벚꽃이 만개하는 오키나와를 한번에 체험할 수도 있다. ‘Experience JAPAN Fare’는 한번의 비행으로 서로 다른 일본의 매력을 만날 수 있는 만능 티켓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DATA

도심을 떠나 사람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을 향해 – ‘이시가키 섬’

에메랄드 그린빛 바다로 둘러싸인 인기 높은 비치 리조트 이시가키 섬도 ‘Experience JAPAN Fare’로 무척이나 가깝게 느껴진다. 도쿄(하네다)에서 2013년 3월에 오픈한 신이시가키 공항까지 직항편이 새롭게 취항(약 2시간 50분∼3시간 15분/1일1왕복)했기 때문이다. 1년 내내 온난한 이시가키 섬에서 해양 스포츠와 골프를 즐기거나, ‘주라시마(오키나와말로 아름다운 섬)’를 마음껏 산책하는 등 원하는 일정을 여유롭게 보낼 수 있다. 또한 배를 타고 이시가키 섬에서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자연이 숨쉬는 이리오모테 섬으로 건너가, 트레킹이나 크루즈를 즐기는 것도 좋다. 도쿄에서 도심의 매력을 만끽한 후에는 남쪽 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며, 긴장과 여유의 변화가 있는 색다른 여행을 해보자.

DATA

긴장과 여유의 변화가 있는 자유 여행

원거리 이동의 시간과 비용을 큰 폭으로 절약할 수 있는 ‘Experience JAPAN Fare’라면, 나만의 취향과 흥미에 초점을 맞춘 여행 계획을 실현할 수 있다.

하네다-아키타 노선(약 1시간 5분/1일 5왕복*)을 이용하여 옛 도읍인 가쿠노다테로 이동할 수 있다. 17세기의 거리 풍경을 즐기며, 검은 목재 담장으로 둘러싸인 사무라이들의 ‘무사 저택’을 산책해 보자.

하네다-후쿠오카 노선(약 1시간 30분∼1시간 50분/1일 19왕복*)으로 나카스 지역의 야타이(포장마차) 거리나, 하카타 라멘 등의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하네다-다카마쓰편(약 1시간 30분〜1시간 50분/1일 19왕복*)을 이용하여 ‘우동현’으로 유명한 가가와현에서 본고장의 우동을 맛보자.

*2013년6월 현재

DATA

단 3가지 조건으로, 경제적인 항공권을 내 손안에

‘Experience JAPAN Fare’의 이용에는 다음 3가지 조건이 있다.
(1)일본 국외에 거주할 것
(2)일본 이외의 여권을 소지한 외국 국적자일 것*2
(3)일본 도착/출발 항공권을 소지할 것

더욱이 일본 도착/출발 항공권은 어떤 항공 회사의 것이라도 관계 없다. 즉 해외에서 온 여행객이라면 누구나 1구간 10,500엔의 균일 요금으로 경제적인 항공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예약은 ANA SKY WEB에서 탑승 14일 전까지 해야 하며, 노선 등 자세한 사항은 ‘Experience JAPAN Fare’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해외 영주권을 가진 일본인도 이용 가능.

DATA

인기 콘텐츠로 최신 일본을 체크!

일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최근 주목하는 사이트는 ANA가 제공하는 ‘IS JAPAN COOL?’이다. 전통, 최첨단, 잘 다루어지지 않는 화젯거리까지 최신 일본의 매력을 사진과 기사로 소개하고 있다. 일본의 매력을 33항목으로 소개한 투표 랭킹에는 약 9만 명이 참가했는데, 랭킹의 톱 3으로는 ‘접객 정신’, ‘첨단 기술’, ‘온천’이 차지했다. 8월 초순에는 새로이 2개 도시에 초점을 맞춘, 매력 만점 신 콘텐츠가 등장할 예정이다. 아직 확인해보지 않았다면 지금 바로 방문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