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활용해 일본여행을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즐기자! [특별기획]

일본여행에 꼭 필요한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은 도쿄에서 나고야, 교토, 오사카, 그리고 히로시마까지 연결한다. 특히, 도쿄와 신오사카 사이는 아침과 저녁 시간대를 중심으로 3분에 1대꼴로 운행되고 있다.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은 출발 편수, 수용인원, 속도, 정확성 등이 특히 뛰어나다. 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단기나 장기 여행에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이용해보자. 예를 들어, 도쿄에서 500km 떨어진 교토까지 신칸센 노조미(のぞみ)를 사용하면 편도 2시간이면 도착한다. 도쿄에서 100km 떨어진 일본 유수의 온천지 아타미(熱海)까지는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으로 편도 40분이면 도착한다. 상황과 일정에 맞춰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이 딱 맞다.

앱을 활용한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의 스마트 예약 신서비스!

‘Tokaido Sanyo Shinkansen Reservation App’을 사용하면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쉽게 예약할 수 있다. 해당 앱을 통해 신칸센 티켓과 지정석 예약이 가능.

Tokaido Sanyo Shinkansen Reservation App’이라면 스마트폰을 사용해 해외에서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 티켓을 사전에 구입할 수 있다. 지정석이나 특별차량인 그린차(グリーン車) 좌석 예약도 가능. 참고로, ‘Japan Rail Pass’ 사용자가 해당 앱을 이용해 지정석만 예약할 수는 없다. 또한, 해당 앱을 사용하면 예약 변경이 몇 번이나 가능하다. 손에 핸드폰만 있다면 생각 날 때 바로 해당 앱으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티켓 취득부터 승차까지 이용 절차도 간편하다. 더욱이 예약한 열차 출발 시각 4분전까지 변경 가능해, 출발 시간에 못 맞출 경우 특히 유용하다.

해당 앱을 활용해 ‘노조미’ 신칸센으로 떠나는 일본여행을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노조미’는 도쿄에서 교토나 오사카 중심부까지 가장 빠르게 이동 가능한 신칸센이다. 이렇게 절약된 시간을 유용하게 이용하고자 하는 여행자에게 ‘노조미’ 이용을 추천한다. 해당 앱으로 간편하게 ‘노조미’를 예약해 도쿄에서 교토까지의 당일치기 여행에 도전해보자. 참고로, ‘Japan Rail Pass’는 ‘노조미’ 사용 불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