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이용해 노선 주변 미식 여행을 떠나보자! [특별기획]

노선 인근 맛집을 찾아 떠나는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 여행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이 달리는 교토나 오사카를 비롯해 각 지역에는 다양한 맛집이 있다.

예를 들어, 도쿄에서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타고 1시간 거리인 시즈오카현 아타미(熱海)나 스루가만(駿河湾)은 신선한 해산물과 이를 이용한 건어물로 유명하다. 또한,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면, 누마즈(沼津)나 시미즈(清水) 등 항구 마을도 손쉽게 갈 수 있다. 도쿄보다 값싸고 맛있는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해산물을 이곳에서 즐길 수 있다.

하마마쓰역(浜松駅)에서는 최근 일본 교자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하마마쓰교자(浜松餃子)를 맛보자. 인기 관광지 하마나코(浜名湖) 호수를 함께 방문하는 것도 좋다. 또한, 나고야역에서는 지역 명물 음식인 미소카쓰(味噌カツ)나 히쓰마부시(ひつまぶし)를 꼭 맛보자.

새로운 앱을 활용해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편리하게 이용하자!

지방 맛집을 쉽고 편하게 찾아가기 위해서는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 활용이 필요하다. 출발편수, 수용인원, 속도, 정확성 등이 특히 뛰어난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이용해 당일치기나 장기 여행을 떠나자. 상황과 일정에 맞춰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런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앱인 ‘Tokaido Sanyo Shinkansen Reservation App’을 소개한다.

‘Tokaido Sanyo Shinkansen Reservation App’은 스마트폰을 사용해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 티켓을 해외에서 사전에 구입할 수 있다. 지정석이나 일등칸인 그린차(グリーン車) 예약도 가능하다. 손에 핸드폰만 있다면 생각 날 때 바로 해당 앱으로 예약할 수 있다. 단, ‘Japan Rail Pass’ 사용자가 해당 앱을 이용해 지정석만 예약할 수는 없다. 승차시간에 늦을 것 같아도 걱정 없다. 예약 변경은 출발 4분 전까지 몇 번이나 가능하다. 해당 앱만 있다면 스마트폰으로 예약과 변경이 쉽다. 티켓 취득부터 승차까지 이용 절차가 무척 간편하다.

‘도카이도, 산요 신칸센’을 활용해 편리하게 각 지역 맛집을 즐기는 여행을 떠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