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관광을 위한 최고속, 최적의 스카이라이너

※닛뽀리역~공헝제2빌딩역간의 스카이라이너의 취단 소요시간입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쾌적한 스카이라이너로 도내까지 최고속 36분 만에 도착!

스카이라이너 공항 연결 노선도

교통의 편리함은 쾌적하고 즐거운 여행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나리타 공항 도착 항공편으로 도쿄 관광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것이 바로 나리타 공항과 도내를 연결하는 고속 교통 전용 특급 열차 ‘스카이라이너’다. 최고 시속 160km라는 속도는 신칸센을 제외하고 일본의 특급 열차 중에서 가장 빠르다. 이 속도와 2010년에 개통한 나리타 스카이액세스선을 활용하여, 도내 최초로 정차역 닛포리까지 불과 36분만에 도착한다. 종점인 우에노까지는 41분이 소요된다. 오전중에 나리타 공항에 도착하면, 오후에는 여유 있게 도쿄 관광을 시작할 수 있다.

가격도 편도에 2470엔(운임 1240엔+스카이라이너 요금 1230엔)으로 저렴하다. 운행 간격도 20~40분이고, 평일, 휴일 모두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의 시간대에는 20분에 1대의 열차가 운행되고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스카이라이너 승차권은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서 구입할 수도 있지만, 인터넷으로 사전 구입하는 ‘Skyliner e-ticket’을 이용하면 2200엔으로, 일본에 도착해서 구입하는 것보다 270엔이나 할인 받을 수 있다. 여행 계획을 정했다면 출발 전에 ‘Skyliner e-ticket’을 구입하여 일본 여행을 준비해 두자.


Skyliner e-ticket신청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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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내 공간도 쾌적한 스카이라이너
여유롭고 차분한 분위기의 차내에는 편의시설 및 다언어 안내도 충실하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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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일 관광객 한정! 도쿄 관광에 최적! 스카이라이너와 도내 지하철을 마음껏 탈 수 있는 승차권이 세트로 된 티켓이 등장!

스카이라이너와 지하철

이번 여름, 인기의 스카이라이너에 또 하나의 희소식이 더해졌다. 도쿄 관광에 최적인 방일 관광객 한정의 할인 승차권 ‘Keisei Skyliner & Tokyo Subway Ticket’의 탄생이다. ‘Keisei Skyliner & Tokyo Subway Ticket’은 나리타 공항에서 우에노까지의 스카이라이너 승차권과 도내 지하철을 마음껏 탈 수 있는 승차권을 세트로 묶은 새로운 서비스이다. 스카이라이너는 편도 또는 왕복, 지하철은 승차권 1일권, 2일권, 3일권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조합으로 선택할 수 있다.

스카이라이너 편도 티켓과 지하철 1일 승차권의 조합은 2800엔으로 따로 구입하는 것보다 670엔 이득이다. 또, 스카이라이너 왕복 티켓과 지하철 3일권을 세트로 하면 5400엔으로 2700엔이나 저렴해진다! ※가격은 모두 어른 요금.

자세한 요금은 여기


지하철 노선도
‘Keisei Skyliner & Tokyo Subway Ticket’의 또 하나의 매력은 도내의 지하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도쿄의 지하철망은 매우 발달되어 있어, 신주쿠나 시부야 등 도내의 주요한 번화가는 물론, 도내 대부분의 관광 스폿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일일이 전철표를 사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쾌적함은 도쿄 관광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 줄 것이다.

노선도의 다운로드는 여기

‘Keisei Skyliner & Tokyo Subway Ticket’의 또 하나의 매력은 도내의 지하철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도쿄의 지하철망은 매우 발달되어 있어, 신주쿠나 시부야 등 도내의 주요한 번화가는 물론, 도내 대부분의 관광 스폿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게다가 일일이 전철표를 사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쾌적함은 도쿄 관광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 줄 것이다.

‘Keisei Skyliner & Tokyo Subway Ticket’의 구매 방법 및 사용법

나리타 공항의 스카이라이너 티켓 카운터

‘Keisei Skyliner & Tokyo Subway Ticket’은 나리타 공항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에 있는 ‘스카이라이너 티켓 카운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티켓 카운터 근처에는 안내 스태프가 있어 영어로도 대응해 준다.

자동 개찰기 사용법

지하철 승차권의 사용일수는 처음 이용한 날을 개시일로 계산한다. 따라서 첫날은 우에노에서 숙박한 후 그 다음날부터 도쿄 관광을 시작할 예정이라면, 2일째부터 사용할 것을 추천한다. 사용법은 간단해서 역에서 승하차시 자동 개찰기의 투입구에 넣으면 OK. 승차권을 투입구에 넣으면 반환구로 다시 나오므로 잊지 말고 뽑아 가도록 하자!


할인 티켓을 활용하여 도쿄 관광을 더욱 쾌적하게

Keisei Skyliner & Tokyo Subway Ticket

스카이라이너와 지하철을 세트로 묶어 구입하면 도쿄 관광이 더욱 편리하고 쾌적해집니다. 그 비결을 일부 소개합니다.

우에노를 도쿄 관광의 기점으로!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할 예정이라면 우에노에서의 숙박이 편리하다. 우에노에는 숙박 시설도 많을 뿐 아니라 관광 스폿도 많다. 또한 도내의 주요 관광지는 모두 우에노에서 지하철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짐을 호텔에 맡겨 놓고 홀가분하게 도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우에노에서 출발하는 스카이라이너는 나리타 공항까지 직결되어 있어 소요 시간이 정확하기 때문에, 여행 마지막 날에도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우에노 공원의 벚꽃
우에노 공원은 벚꽃의 명소

 우에노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마을이다. ‘우에노의 숲’이라고 불리는 신록이 풍부한 지역에는 도쿄 국립 박물관이나 서양 미술관, 도쿄 예술 대학 등이 있어 산책하기에 좋다. 우에노 도쇼구나 근대 일본 건축과 정원으로 유명한 구 이와사키 저택 등, 역사적인 건물도 볼 만하다.

아메야요코초의 활기

우에노 공원을 나와 남쪽으로 걸으면 시타마치와 같은 활기찬 상점가가 이어진다. 그중에서도 아메야요코초(통칭 아메요코)는 게나 참치 등의 생선이나 과자 등의 식품, 또는 의류와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온갖 상품을 진열해 놓고, ‘싸요~ 싸!’, ‘서비스 팍팍!’이라는 우렁찬 목소리로 손님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정찰 가격에서 값을 깍는 것도 아메요코의 즐거움 중 하나이니, 꼭 도전해 보길 바란다.

도내의 인기 스폿을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다

시타마치의 풍치를 즐길 수 있는 아사쿠사, 도쿄의 신 명소인 도쿄 스카이트리, 세계 최고의 브랜드 숍들이 늘어선 긴자 등, 도쿄 관광에서 꼭 가봐야 할 정평이 난 스폿을 효율적으로 돌아보기 위해서는 접근이 편리한 지하철이 안성맞춤이다.

센소지 가미나리몬
크고 붉은 대제등의 가미나리몬과 센소지는 아사쿠사의 랜드마크이다. 가미나리몬에서 센소지로 이어지는 나카미세는 도쿄에서 가장 오래된 상점가 중 하나로, 기념품점 등이 나란히 줄지어 있어 언제나 관광객들로 북적거린다.
도쿄 스카이트리
도쿄 스카이트리는 높이가 634m로 자립식 전파탑 중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다. 지상 350m의 천망 데크에서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저 멀리 후지산까지 전망할 수 있다. 바로 옆의 상업 시설인 ‘도쿄 소라마치’에는 플라네타륨이나 수족관, 숍 등 300개가 넘는 시설과 점포가 있다.
긴자
긴자는 일본을 대표하는 쇼핑 거리로, 백화점이나 세계 제일의 브랜드 숍, 대대로 이어져오는 유명한 점포 등이 나란히 줄지어 있어 럭셔리한 쇼핑을 즐길 수 있다. 고급 전통 일식점이나 미슐랭 가이드에 자주 소개되는 레스토랑 등, 미식가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곳이다.
아키하바라
세계 유수의 전자상가로서 발전해 온 아키하바라. 최근에는 일본발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아이돌 관련 상품 숍 등이 모여 있는 ‘성지’로서도 유명해져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인기 스폿’의 이동 방법

우에노 — ‹도쿄 메트로 긴자선› — 아사쿠사[센소지] — ‹도에이 지하철 아사쿠사선› — 오시아게[도쿄 스카이트리] — [아사쿠사 환승] — ‹도쿄 메트로 긴자선› — 긴자[긴자] — ‹도쿄 메트로 히 비야 선› — 아키하바라[아키하바라] — ‹도쿄 메트로 히 비야 선› — 우에노

우에노역의 안내판
아래는 승강장이나 환승 안내, 우측은 주요 시설로의 출구를 기재하고 있다.

센소지나 도쿄 스카이트리 등의 관광 스폿은 모두 지하철 출구에서 도보 5분 권내이며, 지하철역에는 승강장이나 환승 안내, 주요 시설의 출구 등을 기재한 안내판이 설치되어 있다. 안내판에 따라 움직이면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다.

테마에 따라 관광할 수 있다

도쿄의 지하철은 마치 거미줄처럼 도심 전역에 뻗어 있다. 시타마치의 정서가 넘치는 지역, 화제의 상업 시설이 많은 지역 등, 각 지역마다 개성이 넘쳐 관심이 있는 지역이나 체험하고 싶은 테마에 따라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쇼핑이 테마라면 노포가 많은 니혼바시에서 기념품을 산 후, 젊은이들의 도시 시부야로 이동하여 최신 패션을 구입, 밤에는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을 보며 롯폰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니혼바시
창업한 지 수 백년 된 노포가 줄지어 있는 니혼바시는 우키요에나 공예 등 에도시대(1603~1868년)에 번영한 일본의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고 있다. 인기 음식인 뱀장어와 스시도 니혼바시가 발상지이다.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시부야는 젊은이 문화의 발신 기지로 백화점이나 숍, 라이브 하우스 등 다수의 시설이 모여 있어 언제나 젊은이들의 열기로 가득하다. 일본의 ‘Kawaii(귀엽고 예쁜)’ 아이템을 구입하려면 망설일 것도 없이 시부야로 가면 된다. 역 앞의 스크램블 교차로도 인기 스폿이다.
미드타운의 일루미네이션
주변에 각국의 대사관이 점재한 롯폰기는 멋을 아는 어른들의 거리이다. 롯폰기 힐즈나 도쿄 미드타운 등 거대한 복합 시설이 정비되어 있어 쇼핑이나 음식을 즐길 수 있다. 11월 하순부터 크리스마스까지는 아름다운 일루미네이션이 거리를 아름답게 물들인다. 사진은 도쿄 미드타운(2013년).

‘쇼핑 & 일루미네이션’을 즐기는 이동 방법

우에노–‹도쿄 메트로 긴자선›–니혼바시[니혼바시]–‹도쿄 메트로 긴자선›–시부야[시부야]–‹도쿄 메트로 한조몬선›–[아오야마잇초메 환승]–‹도에이 지하철 오에도선›–롯폰기[롯폰기]–‹도쿄 메트로 히비야선›–우에노

나리타 공항―-도쿄로의 이동 수단은 스카이라이너가 최적입니다.

미국에서 비즈니스를 겸해 일본에 왔습니다. 쉬는 날을 이용하여 도쿄 관광을 할 생각으로 나리타 공항에서 ‘Keisei Skyliner &Tokyo Subway Ticket’의 1일권을 구입했습니다. 도쿄 타워, 스카이트리, 긴자, 아키하바라 등 보고 싶은 곳을 빠르고 편리하게 돌아보며 도쿄 여행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도내까지는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했는데, 승차감이 좋았고 무엇보다도 매우 빨랐습니다. 물론 돌아갈 때에도 스카이라이너를 이용할 예정입니다.

그 외의 도쿄 관광 스폿 및 지유가오카 등의 정보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