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기 달린 변기

외국인들이 고른 「일본에서 놀란 것」제1위는?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놀란 것, 감동한 것은 무엇일까요? 일본 방송국이 150명 이상의 외국인들에게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신칸센」, 「하나미(벚꽃구경)」, 「본오도리」, 「캡슐 호텔」, 「주먹밥」, 「식품 샘플」, 「불꽃축제」, 「100엔 샵」 등, 개성적인 일본문화가 상위를 차지하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고른 제1위는 바로 「화장실」이었습니다. J-POP과 애니메이션 등의 팝 컬처, 그리고 스시 등의 일본요리 등 인기가 높은 일본문화를 누르고 외국인들에게 「화장실」이 인기인 것은 왜일까요? 그 이유는 다기능의 「세정기 달린 변기」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엉덩이를 씻어 주는 노즐이 「자동」으로 「쾌적한 온도」로 제어되어 나옵니다. 그 쾌적함과 일본의 독자적인 발상에 놀라는 외국인들이 많은 것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발달한 「세정기 달린 변기」

원래는 미국에서 의료용 기기로 탄생한 「세정기 달린 변기」. 왜 일본에서 이렇게까지 발달한 것일까요? 그 비밀은 가정용 「세정기 달린 변기」로 다시 개발한 것이었습니다. 도기 메이커인 TOTO가 수백 명의 모니터들의 엉덩이 위치와 변기 사용 방법, 쾌적한 온도 등을 모니터하여 개발을 거듭하여 1980년에 세정기가 달린 변기 「워시렛」을 발매하였습니다. 당시에는「와시키」라고 불리는 일본식 변기가 주류였는데, 청결한 것을 좋아하는 일본인들의 습성과 경제성장의 효과로 「워시렛」은 순식간에 보급되었고, 고기능이 되어 간 것입니다.

깜짝 놀랄 만한 기능이 가득한 「세정기 달린 변기」

여러분은 최신식 「세정기 달린 변기」가 있는 화장실에 들어간 순간 놀라게 될 것입니다. 변기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기 때문입니다. 자동문은 전세계에 보급되어 있지만, 변기 뚜껑이 자동으로 열리는 것은 일본밖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세정기 달린 변기」의 메인 기능은 「엉덩이를 씼는 것」입니다. 엉덩이를 씻는 것뿐인데도 버튼이 많이 있습니다. 엉덩이 세정 외에도 비데와 탈취, 엉덩이 건조기, 변기 난방 등 다양한 기능이 있어, 그 기능만큼 버튼이 있는 것입니다. 엉덩이 세정 하나를 보더라도 수압의 강약, 위치 조정, 마사지 기능 등 이용하는 사람에 따라 세심한 편리함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 버튼 숫자에 처음에는 당황할 수도 있지만, 주요 기능에는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이 그려져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설명・워시렛 사용 방법

(용변을 본 후)엉덩이 세정 버튼을 눌러 깨끗하게 세정. 수압의 강약은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절합니다.

스톱 버튼을 누르면 세정 정지. 세정 노즐은 셀프 클리닝으로 청결하게 수납됩니다.

화장지로 엉덩이를 닦습니다.

변기를 세정합니다.

기종에 따라서는 강력 탈취, 노즐 무브 기능, 마사지 기능, 유수 유사음이나 멜로디가 나오는 기능, 드라이어, 자동 변기 세정, 변기 자동 개폐 등의 기능이 있는 변기도 있으므로 자세히 관찰해 봅시다.


기껏해야 화장실, 그래도 화장실.

일본의 관광지나 호텔, 백화점, 공항 등에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세정기가 달린 변기가 갖추어진 화장실이 있습니다. 심플한 기능의 변기부터 고기능의 최신형 워시렛까지 개성적인 화장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처음에는 용기가 필요하지만, 한 번 사용하면 습관이 될지도 모릅니다. 사용하는 사람의 쾌적함을 목표로 하여 발달한 일본의 화장실을 꼭 체험해 보세요.

관련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