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념품의 결정판!

오미야게 그랑프리에는 일본에서 제조되었고 크기나 무게가 기념품으로 적합한 식품이나 상품 중에서 아이디어나 디자인, 지역성, 가격, 맛, 엔터테인먼트성이 뛰어난 상품들이 선정됩니다. 총 478점의 응모 상품 가운데 선정된 2015년의 그랑프리 수상작을 포함하여 과거 수상작을 몇 가지 소개합니다.

[식품]

2015년 푸드/드링크 부문 그랑프리
기쿄신겐 생푸딩

야마나시현의 노포 화과자 제조사의 ‘기쿄신겐 생푸딩’. 생크림에 콩가루의 구수함이 감도는 푸딩으로, 흑설탕 시럽을 뿌려 먹습니다. 보자기를 이미지화했다는 포장도 독특합니다.

스시 사탕

오사카발의 초밥의 형태를 본떠 만든 ‘스시 사탕’은 하나하나 정성껏 만든 핸드메이드 상품. 실제 스시와 너무 똑같아 친구들에게도 분명 인기 만점일 것입니다.

miso dip

후쿠오카현의 된장 제조소가 만드는 신감각의 조미료 ‘miso dip’. 밥에도 잘 어울릴 뿐 아니라 빵에 바르거나 파스타 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품]

2015년 굿즈/노벨티 부문 그랑프리
후지산 글라스

에도 유리는 도쿄도의 전통 공예품. ‘에도 유리 후지산 글라스’는 유리컵 바닥에 세공된 후지산의 모습에서 장인의 기술이 빛납니다.

2014년 공예 부문 그랑프리, 관광청 장관상
KD DARUMA

군마현의 ‘KD DARUMA’는 나무판이나 골판지를 조립하면 달마가 완성되는 유머러스한 오브제. 영어 설명서도 들어 있습니다.

마키에 칠기 세공의 iPhone 커버

이시카와현의 전통 공예, 야마나카 칠기의 마키에 장인 기술을 생활용품에 응용한 스마트폰 커버. 섬세한 세공은 한마디로 미려함 그 자체입니다.

무엇을 사더라도 일본의 풍취가 느껴져 받는 사람이 기뻐할 만한 상품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여행중에 미처 구입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주요 공항 내에는 인기 상품을 취급하는 가게가 있으니, 그곳에서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상품을 선택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