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로 일본의 매력을 만나러 가자

일본의 매력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IS JAPAN COOL’

일본의 매력을 한데 응축시킨 영상 컨텐츠의 집합체가 ‘IS JAPAN COOL’이다. 지금까지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와 패션, 먹거리, 전통 문화 등 다양한 단면을 통해 일본의 COOL한 것들을 소개해 왔는데, 이번에 소개하는 부분은 바로 쇼핑이다. 일본의 백화점 ‘햣카텐’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백화점 ‘미쓰코시 이세탄’은 질 좋은 상품을 고루 갖추고 있음은 물론, 테이크 아웃 먹거리의 원더랜드라고도 할 수 있는 데파치카(백화점 지하매장) 층, 엘리베이터 걸이라 불리며 일본 특유의 접객 문화를 구현하는 여성들, 일본의 전통적인 공예품, 의류에 이르기까지 그저 물건을 파는 상점에 머무르지 않는다. 백 가지 물건을 판다는 햣카텐(百貨店)은 어쩌면 문화를 파는 가게라고도 할 수 있다.

영상에서는 백화점에서 판매 중인 ‘제품’의 해설뿐 아니라 그것이 가진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 짧은 영상이지만 그 ‘제품’을 만드는 장인의 인터뷰, 제조 공정을 소개하는 등 그 ‘제품’이 왜 뛰어난지를 알 수 있는 뒷이야기를 교차시키며, 백화점이 제안하는 ‘제품’ 제작의 진수를 담아내고 있다. 밀도 높은 컨텐츠로, 몇 편만 보아도 일본 전문가가 될 수 있을 정도다.

예를 들어, 난부철기라고 불리는 철제 주전자※를 살펴 보자. 물을 끓이는 도구가 철이라면 녹스는 것이 당연하겠지만, 녹슬지 않도록 매번 손질을 해주면 언제나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다. 불편함이 청결을 유지하는 습관을 낳는다는 사실도 재미있다. 또한 철분이 적당하게 물에 녹아 건강에도 좋으며, 끓인 물도 순해진다고 한다. 근년에 프랑스를 시작으로 서양에서 인기가 높아지며 일본에서도 재평가되었다. 프랑스의 디자인과 일본 난부철기의 장점이 합체된 마리아쥬 프레르의 컬러풀한 포트 등의 인기 상품도 만들어지고 있다. 매장에서는 알 수 없는 그러한 난부철기의 매력들을 장인의 인터뷰를 통해 다루는 등, ANA만의 시점에서 백화점과 해당 상품, 접객 문화의 매력을 소개한다.
※주전자 외에도 다양한 난부철기가 있다.

일본이 세계에 자랑하는 가치와 만나는 ‘Tastes of JAPAN by ANA’

ANA가 새롭게 제안하는 또 하나의 매력 알리기 프로젝트가 ‘Tastes of JAPAN by ANA’다. 이는 일본 국내의 도도부현(都道府縣)을 기내와 공항 등에서 체험한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다. 2013년 9월부터 11월까지는 구마모토현, 12월부터 2014년 2월까지는 홋카이도를 소개하고, 2014년 3월부터 5월까지는 에히메현, 미야기현, 미야자키현을 소개한다. 그 후에도 3개월 주기로 3개씩 도도부현을 싣는다. 각각의 기간에는 국제선 퍼스트클래스, 비즈니스클래스에서 해당 지역의 요리 및 지역산 재료를 충분히 사용한 식사를 제공하며, 라운지나 ANA의 기내 판매 등에서는 그 지역의 술과 디저트를 이용할 수 있다.

기내 방영 방송 ‘SKY EYE~하늘에서의 메시지~’

또한 기내 잡지나 기내 방영 방송 ‘SKY EYE~하늘에서의 메시지~’에서도 매력을 다루는 등 ANA가 전심전력으로 지역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국제선 비즈니스클래스 기내식(미야자키 향토요리)※

국제선 구미선의 퍼스트클래스(일본발・일부노선을 제회)에서는 미야자키현산 소 등심 요리를 제공하며, 국제선 비즈니스클래스(동남아시아・인도・호놀룰루선/일본발・일부노선을 제외)에서는 미야자키현의 식재료를 충분히 사용한 향토요리를 제공합니다.

블러드 오렌지 마멀레이드(에히메현 우와지마산)※

“나리타공항(국제선 라운지), 하네다공항(국내선, 국제선 라운지)에서는 에히메현, 미야기현의 특산품을 사용한 라운지 식사를 준비. 예를 들어 에히메현산 블러드 오렌지 마멀레이드와 미야기현산 식재료를 사용한 이시노마키 야키소바 등을 제공한다.

미야기현산 딸기를 사용한 스파클링 와인 ‘MIGAKI-ICHIGO 무스’※

센다이공항의 ANA LOUNGE에서는 3/1~5/30까지의 기간중, 미야기현산 고급 브랜드 딸기 ‘MIGAKI-ICHIGO’를 사용한 스파클링 와인 ‘MIGAKI-ICHIGO 무스’를 제공합니다. ‘MIGAKI-ICHIGO 무스’는 깔끔한 단맛과 딸기의 상큼한 향이 여성들에게 인기가 있어 식전주로 알맞습니다.

하네다 공항 라운지

또한 하네다공항, 나리타공항, 간사이공항의 각 라운지에서는 특설 코너를 준비하여 에히메현, 미야기현, 미야자키현의 국주(일본을 대표하는 술, 니혼슈・소주)를 제공한다. 국주는 지역이나 구라모토(국조를 만드는 양조장)에 따라 맛이 달라서 비교하며 마시는 것도 즐겁다. 어느 라운지에서 어떤 술이 제공되는지는 Web을 확인하기 바란다.”

※사진은 이미지입니다

알뜰하게 일본을 날자 ‘Experience JAPAN Fare’

다카치호협[미야자키]
마쓰시마[미야기]
도고온센 온천[에히메]

‘IS JAPAN COOL’과 ‘Tastes of JAPAN by ANA’를 통해 일본 각지의 매력을 만나러 가고 싶어졌다면, ANA가 방일 관광객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경제적인 기획 ‘Experience JAPAN Fare’를 이용해 보자. 이는 일본 국내의 ANA 노선이라면 1구간 10,500엔※의 균일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알뜰 서비스이다. 하지만 일본으로 올 때 ANA 이외의 항공사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유도 역시 높다. 예약은 필요하지만 Web에서도 신청할 수 있어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자세한 점은 이전에 소개한 Experience JAPAN Fare 소개 기사를 참조할 수 있다.

※2014년 4월 이후 구입분부터 10,800엔 균일가로 변경됩니다.

ANA 최신 뉴스

■ANA 뉴스(칼럼)
3월 30일부터 하네다 공항발 해외 노선이 크게 증편되었습니다. 일본 국내 각 노선으로의 허브로서, 일본의 중심 도쿄의 입구로서 ANA와 하네다 공항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하네다 신규노선 일람
신설
하네다-런던
하네다-파리
하네다-밴쿠버
하네다-자카르타
하네다-마닐라
하네다 – 뮌헨
하네다 – 하노이

증편
하네다-싱가포르
하네다-방콕
하네다 – 프랑크푸르트